Biz & People2017.09.22 10:32

  
1977년 6월 22일, 낯선 이국 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던 삼성물산 홍콩법인.

 

지난 6월, 설립 40주년을 기념하여 도전과 열정의 지난 날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장인 홍콩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각종 경험을 통해 탄탄한 영업 기반을 구축하여, 이제는 광범위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삼성물산 홍콩법인! 그 이야기를 잠깐 들어보실까요?

 

 

 

홍콩법인 성장의 역사

 

확대

 

1970년대, 중국 시장으로 진출이 제한적이던 때에도 홍콩은 수출입세 면제를 비롯한 경제개방정책과 자유무역정책 덕분에 글로벌 비즈니스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터전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을 십분 활용하여 삼성물산 홍콩법인은 섬유, 자원, 화학, 철강, 조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근차근 사업을 전개하며 중국사업 전체를 관장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1990년대, 중국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방되면서 홍콩법인은 삼성물산이 중국에 진출하는 데 있어 교두보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었는데요. 광저우를 비롯한 중국 남동부 연안지역의 4개 사무소 설립을 지원하며 사업 확장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롱런의 비결, 사람 그리고 신뢰

 

홍콩법인이 오랜 시간 동안 성공적으로 영업을 지속해온 비결이 있을까요? 홍콩법인 직원들은 ‘사람 없이는 사업도 없다’며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아 얘기했습니다. 특히 인재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업무 내외적으로 끊임없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콩법인, 그 40년의 시간과 우리
 
홍콩법인 직원들에게 40년의 역사가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근무한지 20년이 넘는 베테랑에게도, 이제 갓 입사한 새내기에게도 그 의미는 각각 남다를 텐데요. 홍콩법인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홍콩법인의 계속되는 힘찬 날갯짓

 

외국에서 오랜 기간 성공적으로 사업을 유지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데요. 40년 간 발전의 길을 걸어온 홍콩법인의 성장 동력은 여전히 충분하다고 자신하는 직원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난 40년 간 힘차게 비상해 온 삼성물산 홍콩법인.

 

국내외 임직원들의 지혜와 노력을 한 마음으로 모아,

앞으로 더 오랜 시간 동안,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오르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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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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