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People2017.03.31 16:08

 

<도전하는 상사인을 만나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긍정변화를 만드는 키다리 아저씨,

인사팀 전찬수 차장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창의∙혁신’, ‘도전∙개척’, ‘사랑∙협력’, ‘고객만족’의 가치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업무와 회사생활에서 모범이 된 임직원을 ‘신문화인’으로 선정, 수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총 여섯 명의 수상자가 당당히 신문화인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오늘은 삼성물산의 황금빛 마이더스의 손, 자타공인 해결사로 통하는 전찬수 차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늘 회사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그에게는 어떤 특별한 비밀이 있을까요?

 


고객만족부문 - 인사팀 신문화파트 전찬수 차장

 

 

아침 출근길에 보이는 회사의 얼굴 지주간판부터, 임직원이 업무 중 잠깐 숨을 돌리는 사무실 내 물산 카페 공간, 회사의 대외 자산에 관한 관재업무까지. 물산 임직원들의 하루 일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돌아보면 곳곳에 전찬수 차장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회사 내 자산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전찬수 차장은 늘 '고객'인 임직원의 만족을 위해 바쁘게 뛰어다닙니다. 화려한 무대 뒤에서 묵묵히 일하다보면 지치고 힘든 순간도 많을 텐데요. 업무에 대한 오너십과 열정으로 작은 일에서도 빛나는 프로의식을 발휘합니다.

 

"누군가의 직접적인 요청이나 불만이 없어도, 먼저 직원의 입장에서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결방법을 찾아냈을 때 스스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전찬수 차장이 생각하는 '고객 만족'이란? 

 

"고객 만족이란 상대방이 원하는 것 이상의 서비스를 통해 감동을 받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임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감하고, 신뢰를 쌓아나가는 것이죠. 교감이 쌓일수록 고객만족도는 높아진다고 생각해요."

 

 

 2016년 삼성물산 익명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 전찬수 차장과 연관된 게시가 무려 25%를 차지할 만큼 그는 사내 다양한 영역에서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 백명 임직원의 천차만별 민원부터 새로운 사옥으로의 이사 문제까지, 고객 만족을 위해 쉼 없이 달린 전찬수 차장.

 

"제 주변에는 늘 고맙고 힘이 되는 선후배가 계셨습니다. 부족한 제가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그 분들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 받은 감동을 발판으로 앞으로 더 큰 고객만족을 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놀 밝은 얼굴로 임직원을 대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전찬수 차장은 인터뷰 내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는데요. 혹시 올해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2017년에는 패러글라이딩 또는 스킨스쿠버를 꼭 해보고 싶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는 일은 늘 즐거워요."

 

삼성물산 대표 스마일맨 전찬수 차장. 그의 따뜻한 마음으로 삼성물산의 하루 하루가 조금씩 더 행복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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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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