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People2017.03.23 15:47

 

<도전하는 상사인을 만나다>



나에게 만족이란 없다. I am still hungry! 방콕법인 June 대리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창의∙혁신’, ‘도전∙개척’, ‘사랑∙협력’, ‘고객만족’의 가치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업무와 회사생활에서 모범이 된 임직원을 ‘신문화인’으로 선정, 수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총 여섯 명의 수상자가 당당히 신문화인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그들의 업무 열정이 느껴지는 특별 인터뷰를 삼성물산 블로그를 통해 소개 드립니다!

 

 


글로벌 창의도전부문 - 방콕법인 June 대리

 


본사에서는 'June'이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그녀에게는 사실, Chalermkwan Thongmongkolchai라는 긴~ 본명이 따로 있습니다. 2013년 4월, 그녀가 처음 방콕법인 철강팀에 입사할 당시만 해도 그녀는 철강에 대한 지식은 물론, 철강 영업 경험도 전부한 상태였습니다.

 

"처음 삼성물산에 입사했을 때, 흔히 철강 영업에서 말하는 냉연과 열연의 차이조차 구분하지 못했어요. 당시 왜 철이 화장지처럼 돌돌 말려있는지 궁금해했던 기억도 나고요."

 

말 그대로 철강의 '철'자도 몰랐던 그녀. 하지만, 입사 3년 만에 뛰어난 실행력과 추진력으로 도전적인 업무 목표를 연달아 달성해내며 방콕법인에 새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철강 판매 확대의 숨은 공신!

 

태국 철강 무역장벽이 강화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June 대리는 새로운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대형 거래선을 집중 관리하여 삼성물산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두려워하지 말라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June 대리. 그녀의 성공 비결은 바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입사 초기 철강 판재류 영업을 담당했어요. 일을 하다 보니, 시장에 큰 거래선이 몇 개 밖에 안 되는데, 이미 모두 삼성과 거래를 하고 있더라고요. 성장하려면 '다른' 품목으로 영업 범위를 확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전에 거래에 실패했던 회사들까지 다시 잠재 고객 리스트에 올려두고 하나 하나 연락하고 만나면서 기회를 물색했습니다."

 

모두가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그녀는 결국 새로운 거래선과 첫 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June 대리는 모든 위기의 순간에는 기회가 숨어 있다고 말합니다.

 

"환경이 어렵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있습니다.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은 온전히 본인의 몫입니다."

 

 

 

 

"신문화인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동료들의 큰 도움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절대 제가 잘해서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조직에서 일할 수 있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업무에 대한 열정, 그리고 거침없는 도전 정신으로 삼성물산의 미래에 환한 불을 밝히는 자랑스러운 신문화인 June 대리.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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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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