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People2017.03.06 15:29

<도전하는 상사인을 만나다>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해결사 – 홍콩법인 Raymond Man 차장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창의∙혁신’, ‘도전∙개척’, ‘사랑∙협력’, ‘고객만족’의 가치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업무와 회사생활에서 모범이 된 임직원을 ‘신문화인’으로 선정, 수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총 여섯 명의 수상자가 당당히 신문화인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그 특별한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삼성물산 블로그를 통해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세 번째 신문화인을 소개합니다!

 

 

 

15기 신문화인 글로벌 사랑협력부문 – 홍콩법인 Raymond Man 차장

 

 

 

현장업무를 통한 풍부한 경험과 CFA 취득으로 습득한 해박한 이론까지. 삼성물산 홍콩법인의 Raymond Man 차장은 재무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전문갑니다. 동료들 사이에서는 이미, 어떤 어려운 문제도 반드시 해결해주는 ‘능력자’로 통합니다.

 

“재무 담당자이니 보통 숫자들을 분석하는 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지루하게 느껴질 있지만, 저는 숫자들을 들여다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는 물론이고, 파트너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제가 하고 있는 재무 일은 굉장히 흥미롭고 신나는 일이기도 합니다.

 

Raymond 차장은 금융 기관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각 영업 부서의 니즈에 최적화된 신규 금융상품을 개발해왔습니다.

 

 

홍콩법인의 자기계발 전문가!

 

Raymond 차장은 늘 자기계발에 힘쓰고 커리어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2006년 CFA 취득 후 2010년 회계전문 대학원을 수료하는 등 꾸준히 금융재무지식 전문성을 키웠고, 2014년에는 3개월간 본사업무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배움에 대한 열정 덕분에 Raymond 차장은 동료들 사이에서 ‘자기계발 전문가’로 불립니다. 2010년부터는 연간 스터디 및 교육 일정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팀 역량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했으며, 각종 금융관련 외부 세미나와 교육에도 꾸준히 참여해왔습니다. 또한 그는 후배의 CFA, FRM 등 스터디 계획과 자격증 응시 일정까지 함께 수립하며 도전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영업부서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한다

 

Raymond 차장에게 있어,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유관부서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이해입니다. 은행 등 금융기관과도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견고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삼성물산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이끌어내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그는 영업부서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영업부서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영업부서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고,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요.”

 

 

 

“국제 금융 시장의 변동성, 그리고 특히 중국 경제 침체와 중국 정부의 긴축정책 때문에 2017년은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하지만 Raymond 차장은 임직원 모두가 역량을 결집해 세계 정세에 잘 대응해 나간다면 이번에도 삼성물산이 어려움을 잘 극복해낼 수 있을 거라고 자신감을 보입니다.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굉장히 큰 영광입니다. 이 상은 절대 저 개인의 성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팀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고, 이 영광을 홍콩법인 모든 동료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홍콩법인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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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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