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산 CSR2017.01.16 17:56

훈훈한 마음이 가득!

 

 

매년 연말, 삼성물산에서는 이웃 나움 실천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2016년 사랑의 바자회가 지난 12월 27일 잠실 사옥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도 많은 임직원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동참했는데요, 훈훈함이 가득 묻어난 나눔의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보실까요?

 

 

금년 바자회에는 임직원 기증 물품 총 1,200여 점이 전시되었는데요,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많은 직원들이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어, 혹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바자회장을 찾았습니다. 꼼꼼히 물건을 살피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편, 삼성물산은 올해 처음으로 바자회 수익금의 사용처를 임직원들이 투표로 결정하도록 하였는데요, 투표 결과에 따라 금번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전액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 서문시장 피해 복구를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판매되지 않은 물품 또한 의류, 도서, 마우스 등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되어 필요로 하는 곳에 소중히 쓰여진다고 하네요.

 

 

삼성물산 상사부문 사회봉사단의 백금희 책임에게 왜 그렇게 열심히 바자회를 준비하는지 들어보았습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바자회는 매년 연말을 맞아 국내외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실시되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상사부문 연말 대표 사회봉사활동 중 하나입니다. 많은 임직원들의 관심이 높아 준비할 때마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임직원들이 많이 도움을 주셔서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특히 올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물품 기증과 판매를 통해 조성된 순수한 수익금이 임직원들이 선정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해 쓰여져 더욱 뜻 깊은 것 같습니다.”

 

2016년 한 해, 바쁜 와중에도 많은 임직원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따듯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삼성물산의 노력은 2017년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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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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