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 Culture2016.07.01 11:02

 

물산 문화제 Run Together 2016 실시

 

최근 많은 기업들이 사내 임직원을 중요한 고객으로 인식하고 이들에게 더 좋은 근무 환경과 여건을 제공하여 창의와 열정이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상사부문도 이런 흐름에 발맞추어 전임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신바람 나는 회사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물산문화제 런투게더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물산은 임직원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물산가요제부터 동료들과 함께 참여하는 체육대회, 수목원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에 이르기 까지 매년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마련하여 직원들이 쉼을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지난 24일 실시 된 Run Togethr 행사는 오전 근무를 마친 임직원이 금요일 오후 회사를 벗어나 서울 도심에 자리잡은 고궁과 미술관 등을 찾아 전통과 예술을 맛보며 업무에 지친 머리를 식히는 City Tour 행사로 색다르게 꾸며졌습니다.
삼삼오오 팀을 이룬 임직원들은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등 우리 역사의 현장에서도슨트의 깊이 있고 감칠맛 나는 해설을 통해 무심코 흘렸던 우리 역사의 숨겨진 부분을 만나기도 하고, 대중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미술관을 방문하여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인 미술작품 감상까지 오랜만에 회사를 벗어나 쉼과 힐링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책을 마친 후 카페와 찻집에 둘러 앉은 임직원들은 동료들과 차 한잔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귀를 기울이며 옆자리의 동료를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한때를 보냈으며 ‘City Tour 행사’에 참여한 전자재료파트 황주희차장은 “불금이 아닌 幸金(행금)으로 오랫동안 기억 될 즐거운 추억을 선물 받아서 너무 기쁘고 행복한 하루였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후 한때를 우리나라의 전통과 문화로 마음껏 정신을 살찌운 임직원들은 회사가 마련한 저녁식사 장소에 모여 부서원들과 정겨운 식사와 담소로 행복한 금요일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경영진과 전 직원이 하나가 되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 매김 한 ‘물산문화제 Run Together’는 사람을 중시하는 삼성물산의 기업문화와 좋은 성과는 좋은 환경과 비례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임직원 소통 행사입니다.


삼성물산은 임직원들에게 쉼을 주고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통해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에 대한 열정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활기찬 조직문화를 확고히 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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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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