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People2016.06.02 15:26

요즘처럼 취업이 화두가 되었던 적이 있을까요? 저성장 시대. 이제 졸업 후 바로 취업에 성공하는 것은 선망의 대상이 된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취업 준비를 위해 알뜰살뜰 자료 찾기부터 밤낮 공부에 매진하는 이 시대의 취업 준비생들에게 2016년 상반기에 삼성물산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경험에서 우러나온 그들만의 입사준비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준비하자’와 ‘내려놓자’ 두 가지로 나눠서 소개하는 팁이 예비 상사인을 꿈꾸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좌로부터 이승환주임, 정우재주임, 김태균주임


▷ 준비하자


우선 첫번째로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상사업은 제조업과는 다른 특성을 갖는 業인 만큼 평상시에 종합상사에 대하여 꾸준한 관심을 갖고 조사를 하는 것이 인성면접과 직무역량면접에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인 자료뿐 아니라 과거의 신문 기사와 논문 등을 활용해 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회사의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공부를 통해 면접 대비와 회사에 대한 사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나를 제대로 표현하는 발표 연습이 필요합니다. PT(프리젠테이션) 면접장에서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표하려면 발표능력이 요구되는데 PT(프리젠테이션) 발표력은 단기간에 준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쉬운 주제부터 시작해서 경제나 산업 등 범위를 넓혀가며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발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正道입니다.
세번째는 역시 언어능력 입니다. 종합상사의 특성 상 외국어 능력이 중요합니다.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영어 실력뿐 아니라 제2외국어를 한가지 더 구사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영어로 진행되는 PT 면접을 위해 평상시 사용하지 않는 상사 업태와 관련된 비즈니스 단어들도 미리 공부해 두면 좋겠지요.


▷ 내려놓자


삼성물산 신입사원들은 스펙에 대한 부담감과 지나친 자신감은 내려놓으라고 합니다. 스펙에 집착해서 아무거나 공부하기 보다는 종합상사에서 유용한 무역 관련 자격증(무역영어, 무역관리사, 국제무역사 등)이나 글로벌 비즈니스에 필요한  외국어 등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정도의 무모한 자신감 보다는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 더 효과적입니다.


정밀화학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태균 주임은 “GSAT를 준비하면서 안 풀리는 것 보단 자신 있는 부분을 위주로 공부했고, 시험을 준비하는 스터디원들끼리 PT면접 문제를 만들어 보면서 연습을 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고 경험담을 전했습니다.


그 외에도 상사부문 신입사원들은 GSAT와 인성면접의 단골 질문인 1분 자기소개의 꼼꼼한 준비 그리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인상과 자신을 존중하고 신뢰하는 마음 가짐을 중요한 준비 요소로 꼽았습니다. 사람이 재산인 삼성물산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세계를 무대로 사업을 펼치는 만큼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인성과 글로벌 역량을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삼성물산 신입사원들의 경험에서 나온 입사준비 팁이 세계를 무대로 미래의 상사인을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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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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