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산 CSR2016.03.31 10:24

 

 

삼성물산 상사부문 임직원들은 3월 22일 창립 78주년을 맞이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22일에는 미얀마 아동을 위한 Share Lunch Concert를, 26일에는 서초구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공기청정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 실시 된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올해 상사부문의 새로운 해외봉사지로 선정된 미얀마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미얀마 아동을 위한 Share Lunch Concert 

 

 

 

 

 


 먼저 22일 열린 Share Lunch Concert에는 8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미얀마 어린이들을 위한 모금 행사와 점심시간 동안 진행된 ‘락음국악단’의 흥겨운 공연을 즐기며, 일상에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해외봉사 지역으로 선정된 미얀마는 오랜 군사정권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1970년대 생활상과 비슷한 수준이며, 교육기자재 부족 등 교육환경이 열악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입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수익금은 후원단체 ‘더프라미스’를 통해 미얀마 현지에 지원할 책∙걸상 구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족과 함께하는 공기청정기 만들기

 

 

 

 


  
 
또 26일 삼성물산 사옥 33층 비전홀에서 진행된 ‘가족과 함께하는 공기청정기 만들기’ 행사에는 아이들 손을 잡고 나온 임직원 3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태양광을 활용한 공기청정기 만들기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과학기술 체험과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날 봉사에 참여했던 기획팀 배병길 부장은 “엄마, 아빠가 다니는 회사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참석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날 만들어진 공기청정기 30대는 서초구 행복이음센터를 통해 서초구내 독거노인 30분에게 전달 될 예정입니다.


창업이래 78년간 다양한 사회적 나눔 활동으로 사랑을 받아온 삼성물산 상사부문.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우리사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삼성물산의 긍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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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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