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 Culture2016.03.24 16:13

 


요즘처럼 소통이 강조되는 시대가 또 있을까요? 삼성물산은 올바른 소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임직원들에게 소통에 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봄을 맞아 소개된 소통 콘텐츠는 삼성물산 직원뿐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을 설득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경청’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인들 대부분은 ‘듣기장애’에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경청도 기본과 원칙이 습관화 되지 않으면 어렵다는 걸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경청을 습관화 하는 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경청 전략을 통해 여러분의 인간관계가 더욱 풍성해 지고 깊이를 더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경청 전략 첫번째는, ‘언제 침묵하고 언제 말할지 알아야 한다 ‘ 입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듯이 대화를 나눌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귀를 기울일 때와 말을 해야 할 때를 제대로 안다면 경청 전략의 반은 습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 tip을 기억해 두세요.
ㅇ 몇 초 동안 멈췄다가 대답하기
ㅇ 침묵을 정상적인 대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ㅇ 말하는 것과 듣는 것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기

 

두번째는 ‘감정 조절하기’ 입니다
누군가 내 말이나 행동을 비판한다면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렵고 감정조절에 실패하기 쉽습니다. 이때 감정에 휘둘려 상대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아래 tip을 기억해서 감정이 흔들릴 때 중심을 잡아보세요.


ㅇ 어떤 사람들, 어떤 주제가 감정을 유발하는지 인식한다.
ㅇ 어떤 때에 감정적으로 반응하는지 이유를 분석해 본다
ㅇ 스스로 방어하려는 유혹에 저항한다
ㅇ 상대의 입장이 되어보고 내가 상대를 오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본다.
ㅇ 상대의 말이 끝날 때까지 판단을 유보한다.

 

세번째는 ‘시간이 지난 후에도 기억하라’ 입니다
상대가 예전에 했던 말을 기억해 준다면 그는 여러분이 자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느낄 것 입니다. 특히 거래선과는 유대를 강화하는 좋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네번째는 ‘효과적으로 시선을 마주친다’ 입니다.
사람은 눈을 통해 감정을 드러냅니다. 무조건 시선을 길게 마주치는 것이 능사는 아니지만 시선 맞춤을 통해 상대방을 관찰하고 언제 대화에 끼어들지 타이밍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는, ‘상대방이 쉽게 말할 수 있게 하라’ 입니다.
상대방이 대화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상대의 느낌이나 생각 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때 머리를 끄덕이면서 격려하거나 시선을 맞춰주면 상대는 편안하게 대화를 계속하게 됩니다.


소개해 드린 다섯가지 전략을 습관화 한다면 어느 누구와 대화를 하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만들수 있을 것 입니다. 봄을 맞아 친구나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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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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