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People2012.11.30 17:23


NO. 01

2012.12.01

 

우리가 바로 물산의 'Hot Issue!'

신입사원 교육성과 발표회 현장 속으로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겨울 초입. 삼성물산은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열정을 가진 후배, 

아니 식구를 새로 맞이했습니다.  

바로 지난 11월 23일, 삼성물산 임직원과 2012년 하반기 신입사원과의 반가운 만남이 있었는데요, 12주간의 입문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65명은 이 날 열린 '신입사원 교육성과 발표회'를 통해 선배들에게 첫 인사를 드렸습니다.



상사 입문교육을 거치며 현업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충실히 닦고, 이제 진정한 상사人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이들의 열정적인 발표회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채널 고정! 우리는 물산의 신선한 'News' !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인 이번 발표회는 신입사원들이 각자 배치된 본부/실의 특성에 맞는 여러 가지 가상의 '뉴스 아이템'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연일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이 곳을 주목하라! '물산뉴스'는 경영지원실 신입사원들의 'Strong buy! C&T 53'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또한 화학본부 신입사원들은 꼼꼼함을 무기로 실수 없이 계약을 체결해 낸다는 '계약해슘' 등 슈퍼 DNA를 가지고 있다는 기발한 발상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리고 전략적 분석으로 2013년의 태풍을 예보한 기획실 신입사원, 삼성물산의 슈퍼 아이돌이 되겠다는 포부 전략소재본부 신입사원들의 포부가 더해지며 발표회의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갔습니다. 



이어서 다양한 외국어 실력을 뽐내며 글로벌 역량을 선보인 자원본부 신입사원 등 새로운 '식구'를 궁금해 하는 선배들에게 존재감 100%의 열정을 보여 준 그들의 끼와 개성은 현장에 배석한 모두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여기 저기서 눈도장을 찍는 선배들의 눈빛에서 신입사원의 열정이 뿜어낼 삼성물산의 앞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시한 교육은 가라, 누구보다 빠르게 전력화 될 우리들!

 

발표회의 화려한 영상과 끼 넘치는 퍼포먼스, 하지만 신입사원들에게는 그 보다 훨씬 깊은 잠재력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제껏 진행된 상사 신입사원 입문교육이 창의력 중심 교육이었다면, 이번에 이루어진 12주간의 교육은 순도 100%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C&T 외국어 생활관'이라 불리는 제2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매일 2시간 씩 중국어,스페인어,러시아어를 학습한 신입사원들은 공인 인증 자격을 획득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이루어 내었고, 무역실무 및 사례교육, 오피스 업무 교육 등 현업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배양하며 조기 전력화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신입사원 전원이 국가 공인 자격증인 '국제 무역사' 자격 시험에 응시하며 교육 과정에서 유종의 미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제 이 곳 삼성물산에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일만 남은 새내기 상사人들. 현업에서  화려하게 꽃 필 이들의 역량이 기대 되지 않으세요? ^_^

 

새로운 출발점에 선, 우리는 삼성물산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신입사원입니다! 


각 본부/실 별로 준비한 힘찬 구호를 마지막으로 신입사원들의 짧은 발표회가 마무리 되고, 곧 이어 사령장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함께 자리한 선배들과의 인사, 선서문ㆍ결의문 낭독과 더불어 지난 입문 교육 기간 동안 우수한 성과를 보인 신입사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김신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입사원들의 아이디어와 패기, 열정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인사말을 건넸고, "세계 경기 불황 속에서 힘든 환경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지금의 패기, 열정, 도전정신으로 절대 주눅들지 말고 조직을 이끌어 달라" 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삼성물산 상사부문 신입사원. 무한한 열정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100년 삼성물산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갈 그들의 힘찬 화이팅을 응원합니다.

그들이 꿈꾸는 내일이 우리 모두의 희망찬 미래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새로운 '식구'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의미에서 그들의의 구호를 마음 속으로 함께 제창해 봅니다. 



"Be one, Be bond, Beyond the World!"  



◇ 신입사원 각오 한 마디!



 

 이윤재 주임(자원본부) 


"시작이 반이다". "첫 단추를 잘 끼어야 한다"는 여럿 선배님들의 말씀을 가슴 속에 새기면서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동료와 선배는 피가 섞인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새로운 가족입니다. 가족에서 막내인 만큼 새로운 활력소로 선배님들에게 활력을 팍팍~ 넣어드리는 그런 신입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저희 65명 잘 지켜봐주시고 예뻐해주세요^.^


 안새미 주임(인사지원실)


처음 부서로 배치받았을 때의 설렘과 기대감을 잊지않고 항상 열정적이고 지혜로운 상사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늘 밝고 파릇파릇한 신입사원의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이팅! 

 




☆ 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매 기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이 돋보이는 삼성물산 상사부문 신입사원들의 교육 성과 발표회! 지난 기수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발표회는 어땠을까요? 

아래 링크로 이동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_^ 


[2012년 상반기] 우리가 삼성물산의 미래! Value-up 발표회 현장 속으로

[2011년 하반기] 삼성물산에서 개그콘서트가 펼쳐졌다?

[2011년 상반기] 삼성물산 Global MIDAS Show! Show!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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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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